별다방 미스리 : 명동
2012/03/13 15:16 >> in 궤도, χ km/y...예전 언젠지 모를 어느 오래 전, 찜해뒀었던 카페.
왜 찜했던건지 생각은 안나고-그냥 마음에 들었다는 어렴풋한 기억을 가지고 휘리릭 드름.
주 타겟은 옛날 도시락!! 리필된다!! 마구마구 공략하라!!!!!
내용물은 밥+볶음김치+계란후라이+햄+김 솔솔~
마구마구 쉐킷쉐킷!!!!!!!!!
근데 열어보니 오잉 안섞어졌어. 귀찮음. 걍 비빔.
근데 둘이서 3통 먹다가 때깔좋은 귀신될 뻔.....
리필에 현혹되선 안돼.
내 배는 소중하니까 ㅠ_ㅠ
밥먹고나니 후식을 먹어야겠어.
사실 냄비빙수가 정말정말 탐났지만 배도 부르고 날씨도 추워서 포기....
근데 배부르다며 모듬한과를 시키는 우리의 센스 ㅋㅋㅋ
여기 소원비는 쪽지에 소원은 안빌고 오늘 하루 일기 쓰고 왔다.
다음에 잘 있는지 한번 더 가겠음~~!! +_+